통합검색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사용자GNB바

의약품검색

컨텐츠

의약품 상세정보

  • 의약품검색
  • 의약품 상세정보

자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제품 기본정보

허가정보 바로가기 정보 수정요청 구매가능 약국 찾기
제품명
성분 / 함량 동일성분 의약품
전문 / 일반 단일 / 복합
제조 / 수입사
판매사
제형 투여경로
성상
허가일
재심사
대조 / 생동
급여정보
671806650 - 426원/1정 급여(2018-10-01)
ATC 코드
식약처 분류
KPIC 약효분류
제품설명서 보 기 ( 2017-10-10 게시 )
의약품안전성
정보(DUR)
임신중
약물투여지침
미국 FDA 분류

제품 임부투여안전성 등급

등급안내
  • A
  • B
  • C
  • D
  • X
태아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증거가 있음
포장단위
(식약처 기준)
심평원 기준 포장단위
저장방법

허가정보 ∙ 복약정보

효능 · 효과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용법 · 용량

성인 1일 1회 1정을 식후에 복용

사용상의 주의사항

1. 다음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2. 다음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신기능장애가 있는 환자
2) 간기능장애가 있는 환자
3) 고령인 환자

3. 이상반응
1)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의 임상시험에서 총 증례 1,446명 중, 부작용이 137명(9.5%) 보고되었다.
정신신경계 : 졸음, 권태감, 두통, 두중감, 현기증
소화기계 : 구갈, 구내건조, 설염, 오심, 구토, 위통, 위부불쾌감, 설사
혈액계 : 백혈구수 변동, 호산구과다증
간장 : AST(GOT), ALT(GPT), r-GTP, LDH, 총빌리루빈 상승
신장 : 뇨단백, 뇨당, 뇨잠혈, 뇨우로빌리노겐
피부 : 발진, 종창의 과민반응
2)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인 이 약에 대한 안전성은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한 위약대조 임상 3상에서 평가되었다. 이 기간 중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비인두염(2.58%), ALT 및 GGT 상승(1.11%), 졸음(1.85%)이었다. 이 약과 관련된 이상반응은 졸음 4건, 상복부통증 2건, ALT상승 1건, AST상승 1건, 혈중빌리루빈상승 1건, 요중백혈구검출 1건, 임파선염 1건, 경추협착증 1건, 비건조 1건이었다. 이상반응의 중증도는 상복부통증 1건과 경추협착증 1건에서 중등증이었고, 이 외에는 모두 경증으로 나타났다.

<표 1> 임상 3상시험 동안 1% 이상의 환자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 약 투여군 위약 투여군 전체 투여군
신체기관별
이상반응
(N=133)
N
(N=138)
N
(N=271)
N(%)
감염 및 침습
비인두염

4

3

7(2.58%)
신경계 질환
졸음

3

2

5(1.85%)
혈액검사
ALT 상승
GGT 상승

1
1

2
2

3(1.11%)
3(1.11%)


3)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의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71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8%(68명/3,717명, 80건)로 보고되었다. 졸음 1.26%(47명/3,717명, 47건), 갈증 0.30%(11명/3,717명, 11건), 복부불쾌 0.27%(10명/3,717명, 10건), 권태 0.11%(4명/3,717명, 4건), 얼굴부종 0.05%(2명/3,717명, 2건), SGOT 상승, SGPT 상승, 두통, 두근거림, 얼굴홍조, 쓴맛 각 0.03%(1명/3,717명, 1건)순으로 조사되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1.4%(52명/3,717명, 62건)로 보고되었다. 졸음 1.13%(42명/3,717명, 42건), 갈증 0.24%(9명/3,717명, 9건), 복부불쾌 0.11%(4명/3,717명, 4건), 권태 0.08%(3명/3,717명, 3건), 얼굴홍조, SGOT 상승, SGPT 상승 각각 0.03%(1명/3,717명, 1건)이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13%(5명/3,717명, 5건)이었으며, 얼굴부종 0.05%(2명/3,717명, 2건), 두근거림, 얼굴홍조, 쓴맛 각각 0.03%(1명/3,717명, 1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으로 얼굴홍조 1건이 보고되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중대한 유해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4. 일반적 주의
1)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중의 환자에게는 자동차 운전 등 위험을 수반하는 기계조작 등에 대해 주의시켜야 한다.
2) 장기간스테로이드요법을 받고 있던 환자로, 이 약을 투여함에 따라 스테로이드제를 감량할 경우에는 충분한 관리하에서 서서히 한다.
3) 신장애환자에서 이약의 혈중농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높은 혈중농도가 지속될 우려가 있으므로 저용량(즉, 1회량 5밀리그람)부터 투여하는 등, 신중히 투여하고, 이상이 관찰되는 경우에는 감량, 휴약등의 적절한 처치가 필요하다.
4) 이 약은 계절성 알러지성 비염환자에 대하여 연구되지 않은바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투여하는 경우에는 자주 발생하는 계절을 고려하여 그 직전부터 투여를 개시하고, 호발하는 계절 종료 시까지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본제의 사용에 의해 효과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장기간 투여하지 않는다.

5. 상호작용
다른 항히스타민제와 마찬가지로 과량의 알코올과 병용 투여하지 않는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신중 투여에 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또한 동물실험에서 태아로 이행됨이 발견되고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투여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2) 동물실험(랫트)에서 모유 중으로 이행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수유중인 부인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부득이하게 이 약을 투여할 경우에는 수유를 피하도록 한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이 약은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며,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높은 혈중농도가 지속될 위험이 있어 이 약을 고령자에게 사용할 경우 주의하여 투여한다.

9. 임상검사치에의 영향
이 약은 알레르겐 피내반응을 억제하여 알레르겐 확인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피내반응 검사 실시 전에 이 약을 투약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10.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 유지 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한다.

11. 전문가를 위한 정보
1) 약리작용
이 약은 히스타민 H1 수용체의 선택적 길항 효과를 가지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이다. 염증부위의 호산구 침윤 억제 및 IL-4 생성 억제 작용을 나타내며, 1세대 항히스타민제와 비교시 H1 수용체에 더 선택적이고 혈액뇌관문 통과가 낮아 상대적으로 진정작용이 덜하다.
2) 약동학적 정보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인 이 약(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으로서 19.28밀리그램)을 1일 1회 투여 및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베포타스틴베실산염으로서 10밀리그램)를 1일 2회 투여한 후 베포타스틴의 생체이용율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생물약제학 시험이 수행되었다. 3×6 교차시험으로 건강한 성인에게 공복시 단회 경구투여하여 혈중 베포타스틴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비교평가 항목치(AUClast와 Cmax)를 로그변환하여 통계처리하였을 때, AUClast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은 생물학적동등성 범위 내에 있었으나, Cmax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의 하한은 생물학적동등성 기준범위 이내이나, 상한은 기준범위를 다소 초과하였다.
전항과 동일한 시험에서,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를 공복 및 식후에 각각 단회 투여한 결과, 비교평가 항목치(AUClast와 Cmax)를 로그변환하여 통계처리하였을 때, AUClast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은 생물학적동등성 범위 내에 있었으나, Cmax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의 하한은 생물학적동등성 기준범위 이내이나, 상한은 기준범위를 다소 초과하였다.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인 이 약(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으로서 19.28밀리그램)을 1일 1회 4일간 반복투여 및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베포타스틴베실산염으로서 10밀리그램)를 1일 2회 4일간 반복투여한 후 베포타스틴의 생체이용율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생물약제학 시험이 수행되었다. 2×2 교차시험으로 건강한 성인에게 공복시 단회 경구투여하여 혈중 베포타스틴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비교평가 항목치(AUCτ와 Cmax,ss)를 로그변환하여 통계처리하였을 때,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이 모두 생물학적동등성 범위 내에 있었다.
3) 임상시험 정보
이 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평가되었다. 시험대상자에게 위약 도입기(placebo run-in) 동안 위약을 1일 1회 1주간 투여 후 다년성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은 환자 272명이 무작위배정(시험군: 134명, 위약군: 138명)되어 이 약(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 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으로서 19.28밀리그램) 또는 위약을 투여받았다. 시험약 혹은 위약을 1일 1회 4주간 투여한 이후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증상 조절 효과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였다.
일차 유효성 평가 변수인 기처지 대비 4주 후 보정된 반영적총비증상점수(reflective TNSS) 변화량은 시험군에서 -2.60±0.20점, 위약군에서 -1.84±0.19점으로, 시험군이 위약군에 비해 보정된 reflective TNSS 변화량이 더 컸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067).

[기저치에서의 reflective TNSS를 공변량으로 보정한 공분산분석(ANCOVA) 결과 기저치 대비 4주 후 reflective TNSS 변화량]

측정값 시험군(N=110) 위약군(N=119)
보정된 변화량±표준오차 -2.60±0.20 -1.84±0.19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0.76 -
95% 신뢰구간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1.30, -0.21) -
p 값 0.0067  

복약정보

제조 · 수입사

회사명
회사 영문명
english name
주소
전화번호
FAX
홈페이지
http://www.naver.com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성인 1일 1회 1정을 식후에 복용
1. 다음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2)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

2. 다음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신기능장애가 있는 환자
2) 간기능장애가 있는 환자
3) 고령인 환자

3. 이상반응
1)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의 임상시험에서 총 증례 1,446명 중, 부작용이 137명(9.5%) 보고되었다.
정신신경계 : 졸음, 권태감, 두통, 두중감, 현기증
소화기계 : 구갈, 구내건조, 설염, 오심, 구토, 위통, 위부불쾌감, 설사
혈액계 : 백혈구수 변동, 호산구과다증
간장 : AST(GOT), ALT(GPT), r-GTP, LDH, 총빌리루빈 상승
신장 : 뇨단백, 뇨당, 뇨잠혈, 뇨우로빌리노겐
피부 : 발진, 종창의 과민반응
2)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인 이 약에 대한 안전성은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한 위약대조 임상 3상에서 평가되었다. 이 기간 중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비인두염(2.58%), ALT 및 GGT 상승(1.11%), 졸음(1.85%)이었다. 이 약과 관련된 이상반응은 졸음 4건, 상복부통증 2건, ALT상승 1건, AST상승 1건, 혈중빌리루빈상승 1건, 요중백혈구검출 1건, 임파선염 1건, 경추협착증 1건, 비건조 1건이었다. 이상반응의 중증도는 상복부통증 1건과 경추협착증 1건에서 중등증이었고, 이 외에는 모두 경증으로 나타났다.

<표 1> 임상 3상시험 동안 1% 이상의 환자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 약 투여군 위약 투여군 전체 투여군
신체기관별
이상반응
(N=133)
N
(N=138)
N
(N=271)
N(%)
감염 및 침습
비인두염

4

3

7(2.58%)
신경계 질환
졸음

3

2

5(1.85%)
혈액검사
ALT 상승
GGT 상승

1
1

2
2

3(1.11%)
3(1.11%)


3)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의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71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8%(68명/3,717명, 80건)로 보고되었다. 졸음 1.26%(47명/3,717명, 47건), 갈증 0.30%(11명/3,717명, 11건), 복부불쾌 0.27%(10명/3,717명, 10건), 권태 0.11%(4명/3,717명, 4건), 얼굴부종 0.05%(2명/3,717명, 2건), SGOT 상승, SGPT 상승, 두통, 두근거림, 얼굴홍조, 쓴맛 각 0.03%(1명/3,717명, 1건)순으로 조사되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1.4%(52명/3,717명, 62건)로 보고되었다. 졸음 1.13%(42명/3,717명, 42건), 갈증 0.24%(9명/3,717명, 9건), 복부불쾌 0.11%(4명/3,717명, 4건), 권태 0.08%(3명/3,717명, 3건), 얼굴홍조, SGOT 상승, SGPT 상승 각각 0.03%(1명/3,717명, 1건)이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13%(5명/3,717명, 5건)이었으며, 얼굴부종 0.05%(2명/3,717명, 2건), 두근거림, 얼굴홍조, 쓴맛 각각 0.03%(1명/3,717명, 1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으로 얼굴홍조 1건이 보고되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중대한 유해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4. 일반적 주의
1)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중의 환자에게는 자동차 운전 등 위험을 수반하는 기계조작 등에 대해 주의시켜야 한다.
2) 장기간스테로이드요법을 받고 있던 환자로, 이 약을 투여함에 따라 스테로이드제를 감량할 경우에는 충분한 관리하에서 서서히 한다.
3) 신장애환자에서 이약의 혈중농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또한 높은 혈중농도가 지속될 우려가 있으므로 저용량(즉, 1회량 5밀리그람)부터 투여하는 등, 신중히 투여하고, 이상이 관찰되는 경우에는 감량, 휴약등의 적절한 처치가 필요하다.
4) 이 약은 계절성 알러지성 비염환자에 대하여 연구되지 않은바 주의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투여하는 경우에는 자주 발생하는 계절을 고려하여 그 직전부터 투여를 개시하고, 호발하는 계절 종료 시까지 계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본제의 사용에 의해 효과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장기간 투여하지 않는다.

5. 상호작용
다른 항히스타민제와 마찬가지로 과량의 알코올과 병용 투여하지 않는다.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신중 투여에 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며, 또한 동물실험에서 태아로 이행됨이 발견되고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투여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2) 동물실험(랫트)에서 모유 중으로 이행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수유중인 부인에게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부득이하게 이 약을 투여할 경우에는 수유를 피하도록 한다.

7.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8.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이 약은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며,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높은 혈중농도가 지속될 위험이 있어 이 약을 고령자에게 사용할 경우 주의하여 투여한다.

9. 임상검사치에의 영향
이 약은 알레르겐 피내반응을 억제하여 알레르겐 확인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피내반응 검사 실시 전에 이 약을 투약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10.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원인이 되거나 품질 유지 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를 주의한다.

11. 전문가를 위한 정보
1) 약리작용
이 약은 히스타민 H1 수용체의 선택적 길항 효과를 가지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이다. 염증부위의 호산구 침윤 억제 및 IL-4 생성 억제 작용을 나타내며, 1세대 항히스타민제와 비교시 H1 수용체에 더 선택적이고 혈액뇌관문 통과가 낮아 상대적으로 진정작용이 덜하다.
2) 약동학적 정보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인 이 약(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으로서 19.28밀리그램)을 1일 1회 투여 및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베포타스틴베실산염으로서 10밀리그램)를 1일 2회 투여한 후 베포타스틴의 생체이용율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생물약제학 시험이 수행되었다. 3×6 교차시험으로 건강한 성인에게 공복시 단회 경구투여하여 혈중 베포타스틴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비교평가 항목치(AUClast와 Cmax)를 로그변환하여 통계처리하였을 때, AUClast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은 생물학적동등성 범위 내에 있었으나, Cmax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의 하한은 생물학적동등성 기준범위 이내이나, 상한은 기준범위를 다소 초과하였다.
전항과 동일한 시험에서,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를 공복 및 식후에 각각 단회 투여한 결과, 비교평가 항목치(AUClast와 Cmax)를 로그변환하여 통계처리하였을 때, AUClast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은 생물학적동등성 범위 내에 있었으나, Cmax의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의 하한은 생물학적동등성 기준범위 이내이나, 상한은 기준범위를 다소 초과하였다.
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인 이 약(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으로서 19.28밀리그램)을 1일 1회 4일간 반복투여 및 베포타스틴 속방형 제제(베포타스틴베실산염으로서 10밀리그램)를 1일 2회 4일간 반복투여한 후 베포타스틴의 생체이용율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생물약제학 시험이 수행되었다. 2×2 교차시험으로 건강한 성인에게 공복시 단회 경구투여하여 혈중 베포타스틴의 농도를 측정한 결과, 비교평가 항목치(AUCτ와 Cmax,ss)를 로그변환하여 통계처리하였을 때, 평균치 차의 90% 신뢰구간이 모두 생물학적동등성 범위 내에 있었다.
3) 임상시험 정보
이 약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수행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시험에서 평가되었다. 시험대상자에게 위약 도입기(placebo run-in) 동안 위약을 1일 1회 1주간 투여 후 다년성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은 환자 272명이 무작위배정(시험군: 134명, 위약군: 138명)되어 이 약(베포타스틴 서방형 제제, 베포타스틴살리실산염으로서 19.28밀리그램) 또는 위약을 투여받았다. 시험약 혹은 위약을 1일 1회 4주간 투여한 이후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증상 조절 효과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하였다.
일차 유효성 평가 변수인 기처지 대비 4주 후 보정된 반영적총비증상점수(reflective TNSS) 변화량은 시험군에서 -2.60±0.20점, 위약군에서 -1.84±0.19점으로, 시험군이 위약군에 비해 보정된 reflective TNSS 변화량이 더 컸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067).

[기저치에서의 reflective TNSS를 공변량으로 보정한 공분산분석(ANCOVA) 결과 기저치 대비 4주 후 reflective TNSS 변화량]

측정값 시험군(N=110) 위약군(N=119)
보정된 변화량±표준오차 -2.60±0.20 -1.84±0.19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0.76 -
95% 신뢰구간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1.30, -0.21) -
p 값 0.0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