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검색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사용자GNB바

의약품검색

약학정보원

컨텐츠

한약정보

  • 학술정보
  • 한약정보

방제학용어

방제학용어 적취(積聚)
해설 뱃속에 덩이가 생겨 아픈 병증.

《醫方類聚》에서는 기(氣)가 쌓인 것이 "적(積)"이고 기(氣)가 모인 것이 "취(聚)"이며, "적(積)"은 5장(五臟)에서 생기고 "취(聚)"는 6부(六腑)에서 생긴다고 하였다. 또한, 적(積)은 음기(陰氣)이고 한곳에 생기기 때문이 통증도 일정한 곳에 나타나며, 통증부위가 뚜렷하지만, 취(聚)는 양기(陽氣)이고 한 곳에 생기지 않고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통증부위도 일정하지 않다고 하였다.

적취(積聚)는 정기(正氣)가 쇠약할 때 풍(風), 한서(寒暑), 습기(濕氣) 등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병인(病因), 음식, 7정(七情), 타박상(打撲傷) 등으로 기(氣), 혈(血), 담(痰)이 몰려서 생긴다. 뱃속에 덩이가 일정한 형태를 갖고 있으며 딴딴하고 손으로 만져지면 "적(積)"이다. 일정한 형태가 없이 손으로 만져지지 않고 왔다갔다 움직이거나 저절로 없어지는 것은 "취(聚)"이다.

※ 법적 고시

(재)약학정보원은 정확하고 독립적인 의약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본 사이트의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사항과 학술 자료를 기반으로 하나,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할 수 없으며, 사용 전 반드시 의사,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편집 과정에서의 오류·누락, 허가사항 변경, 최신 연구 결과 반영 지연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재)약학정보원은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재)약학정보원에 있으며, 무단 복제·배포·전송·변형·게시행위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