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학용어
방제학용어 | 의방집해(醫方集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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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 책명. 의방서(醫方書). 3권.
청대(淸代)의 왕앙(汪昻)이 저술한 것으로 1682년에 간행됨. 이책은 고금(古今)의 의학서적 중에서 약 6~7백방(方)의 자주 쓰이는 방제(方劑)를 가려서 적었다. (正方과 附方으로 나누었음.) 작용이 다른 방제의 성질에 따라 보양(補養), 발표(發表), 용토(涌吐), 공리(攻裏), 표리(表裏), 화해(和解), 이기(理氣), 거풍(祛風), 거한(祛寒), 청서(淸暑), 이습(利濕), 윤조(潤燥), 사화(瀉火), 제담(除痰), 소도(消導), 수삽(收澁), 살충(殺蟲), 명목(明目), 옹양(癰瘍), 경산(經産) 등 21류(類)의 방제로 나누었다. 각 방제의 방명(方名), 주치(主治), 및 처방을 기술한 외에 각가(各家)의 학설을 인용하여 방의(方義)를 드러내서 밝혔으며, 가려 뽑은 방제는 매우 실용적이어서 널리 반포(頒布)되었다. 현재 수많은 종류의 간행본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