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검색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사용자GNB바

의약품검색

약학정보원

컨텐츠

한약정보

  • 학술정보
  • 한약정보

방제학용어

방제학용어 원혈(遠血)
해설 변혈(便血)의 하나.
《金 要略·驚悸吐 下血胸滿瘀血病脈證幷治》에서 나옴.

출혈부위가 항문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를 말하는데, 대개 소장(小腸)과 위(胃)에 출혈(出血)이 있는 것이다.

증상은 먼저 배변후(排便後)에 피가 나오는데 그 색깔이 거무스름하다. 비위(脾胃)가 허한(虛寒)하거나 간열(肝熱)이 왕성하거나 위장(胃腸)에 열독(熱毒)이 몰려서 생긴다. 일반적으로 배변후(排便後)에 피가 나오거나 때로는 대변에 피가 고루 섞여 나오는데 이때는 대변색이 시꺼멓다.

비위(脾胃)가 허한(虛寒)하여 올 때는 온중건비(溫中健脾)하는 방법으로 황토탕(黃土湯)을 쓰고, 간열(肝熱)이 왕성해서 올 때에는 청간해울(淸肝解鬱)하는 방법으로 가감단치소요산(加減丹梔逍遙散)을 사용하며, 위장(胃腸)에 열독(熱毒)이 몰려서 생긴 때는 청열해독(淸熱解毒)하는 방법으로 팔보탕(八寶湯), 장련환(臟連丸)등을 쓴다.
이 밖에 음허화왕(陰虛火旺)으로 비(脾)가 쇠약하고 폐(肺)가 건조할 때는 양음청폐(養陰淸肺)하는 방법으로 인삼청폐탕(人蔘淸肺湯)을 쓰고, 변혈(便血)이 심하고 손발이 차며 맥(脈)이 미약할 때는 기혈(氣血)을 보양(補養)하는 방법으로 인삼양영탕(人蔘養營湯)을 쓴다.

2) 장독(腸毒)과 같은 뜻으로 쓰인다.

※ 법적 고시

(재)약학정보원은 정확하고 독립적인 의약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본 사이트의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사항과 학술 자료를 기반으로 하나,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할 수 없으며, 사용 전 반드시 의사, 약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편집 과정에서의 오류·누락, 허가사항 변경, 최신 연구 결과 반영 지연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재)약학정보원은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은 (재)약학정보원에 있으며, 무단 복제·배포·전송·변형·게시행위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