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학용어
| 방제학용어 | 옹저(癰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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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 1) 병명(病名).《靈樞·癰疽》에 나옴.
종기(腫氣) 구멍이 얕으면서 넓은 것은 옹(癰)이며, 깊으면서 심한 것은 저(疽)이니 이는 기혈(氣血)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사기(邪氣)를 받아서 고르게 돌지 못하고 막히게 되어 근육과 뼈사이에서 발생되는 악성종기(惡性腫氣)이다. 《靈樞·玉板》에서 "陰氣不足, 陽氣有餘, 營氣不行, 乃渤爲癰疽"(음기가 부족하고 양기가 남아돌며 영기가 제대로 돌지 못하면 악성종기가 생기게 된다.)라고 하였다. 상세한 것은 각항을 참조(參照). 2) 《靈樞經》의 편명(篇名). 본문에서 옹저(癰疽)만을 논술(論述)하였기 때문에 붙여진 편명(篇名). 본편(本篇)은 먼저 옹저(癰疽)의 병인(病因), 병리(病理)를 연구, 토론하고 다음엔 옹(癰), 저(疽) 등의 18가지 병의 발병부위(發病部位), 형상(形狀), 병에 걸렸을 때에 그 병이 거치는 경과 및 치료방법을 논술(論述)하였고, 끝으로 옹(癰)과 저(疽)의 병의 원리(原理:Machanism), 형상(形狀) 및 병에 걸렸을 때에 그 병이 거치는 경과 등을 나누어 상세히 설명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