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학용어
| 방제학용어 | 온병(溫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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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 여러 가지 외감성 급성열병(外感性 急性熱病)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6음(六淫)이나 여기(?氣)등의 외인(外因)에 감촉되어 생긴다.
옛날에는 열병을 온병이라는 말로 개괄했는데, 후에 열이 가벼운 것이 "온(溫)"이고 심한 것이 "열(熱)"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것이 아니므로 "온"과 "열"을 바꾸어 부르기도 하고, 또는 통틀어서 "온열병(溫熱病)"이라고도 한다. 임상상의 특징으로는 발병이 비교적 빠르고, 대개 초기에 열에 치우쳐서 쉽게 조(燥)로 바뀌어 음(陰)을 손상한다. 온병에는 종류가 비교적 많으며 주로 나타나는 것은 "풍온(風溫)", "서온(暑溫)", "습온(濕溫)", "춘온(春溫)", "동온(冬溫)", "온독(溫毒)"등이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