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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학용어
| 방제학용어 |
열담(熱痰) |
| 해설 |
화담(火痰)이라고도 하며 담증(痰證)의 하나.
본래 가래(痰)가 있는 사람이 양생(養生)을 잘못하거나 풍(風), 한서(寒暑), 습기(濕氣) 등 외부로부터 들어온 병인(病因)에 의하여 생긴 병(外感病)을 잘못 치료하여 열이 속에 몰려서 생긴다. 가래가 누르면서 걸쭉하고 뱉어도 잘 나오지 않으며, 번열증(煩熱證)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입이 마르고 대변이 굳다.
열을 내리고 가래를 삭이는 방법으로 청기화담환(淸氣化痰丸)이나 가미윤하환(加味潤下丸)을 쓴다. |
※ 법적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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