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학용어
| 방제학용어 | 양수(陽水) |
|---|---|
| 해설 | 수종(水腫)을 크게 둘로 나눈 것 중 하나이다.
주로 폐(肺)의 숙강(肅降)기능장애로 수(水)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여 생긴다. 몸 윗부분이 먼저 부으며 입안이 마르고 변비가 있으며 맥(脈)이 가라않고 빠르다(沈數). 일반적으로 병세는 급하고 실증(實證)이다. 땀을 내어 수(水)를 내보내는 방법으로 마황감초탕(麻黃甘草湯)이나 월비탕(越婢湯)을 쓴다. |

| 방제학용어 | 양수(陽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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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 수종(水腫)을 크게 둘로 나눈 것 중 하나이다.
주로 폐(肺)의 숙강(肅降)기능장애로 수(水)가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여 생긴다. 몸 윗부분이 먼저 부으며 입안이 마르고 변비가 있으며 맥(脈)이 가라않고 빠르다(沈數). 일반적으로 병세는 급하고 실증(實證)이다. 땀을 내어 수(水)를 내보내는 방법으로 마황감초탕(麻黃甘草湯)이나 월비탕(越婢湯)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