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제학용어
| 방제학용어 | 반표반리(半表半裏) |
|---|---|
| 해설 | 병리변화(病理變化)의 부위가 겉에 있는 것도 아니고 속에 있는 것도 아니며, 겉과 속의 사이에 있는 것을 말함.
예를 들면 소양병(少陽病)은 삼양(三陽)으로 말한다면 이미 태양(太陽)의 겉(表部)을 떠났는데, 아직 양명(陽明)의 속(裏部)에 들어가지 않아서 추웠다 더웠다 하고(寒熱往來) 가슴과 옆구리가 아프며, 마음이 초조하고 메스꺼우며, 식욕(食慾)이 부진하고 입이 턱턱하며, 눈앞이 아찔하고 목이 마르며, 맥(脈)은 가야금 줄추럼 팽팽한(弦) 느낌이 있는 등을 나타내는데 이를 반표반리증(半表半裏證)이라 부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