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기본정보
| 질환명 (한글) | 호흡곤란 | |
|---|---|---|
| 질환명 (영문) | Dyspnea | |
| 분류 | 기타 질환 | |
| 상병코드 | R060 | |
| 정의 | 환자에게서 볼수 있는 5대 호흡기 증식중의 하나로서, 숨쉬기가 힘든 것을 말한다. 때로는 숨을 쉬기 위하여 호흡근육(respiratory muscle)이 힘들게 움직이는 것을 관찰할 수도 있다. | |
| 원인 | 원인은 명확히 알 수 없으나 호흡중추 및 호흡근육의 노력과 실제로 이루어진 호흡량 사이의 불균형에 기인한다. 그러나 숨차다고 하여 반다시 폐기능에만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천식 · 폐기종 · 폐렴 · 기흉 등의 폐질환은 물론 그외의 신경정신 질환이나 비만증 등에서도 이 증상을 볼 수 있으므로 감별 진단을 요한다. | |
| 증상 | 대체로 기질적일 때는 지속적으로 호흡곤란이 오게 되며 운동시에 심해진다. 반면 신경정신 질환에 의한 것은 호흡 곤란의 흔한 원인중의 하나로서 운동할 때나 일을 할 때보다는 오히려 안정시에 그 고통을 호소하는 예가 많다. 질병에 따라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양상과 정도가 다르다. 먼저 기좌 호흡은 양와위 일 때 호흡곤란이 심하며 대개 울혈성 심부전때 볼 수 있는다. 편평호흡은 누웠던 자세에서 일어나거나 앉을 때에 나타나는 것으로 척추마비나 폐섬유화증에서 볼 수 있다. 이외에 측와위 자세에서 호흡곤란을 보게 되는 것도 한 특징으로 여겨지며 역시 울혈성 심부전에서 볼 수 있다. 이 경우에는 한밤중에 발작적인 호흡곤란을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에 간혹 기관지천식과 감별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지속적인 호흡곤란이 있을 때에는 전문의의 진료를 요한다. | |
| 치료 | 일반적인 치료법을 먼저 사용할 수 있지만 대부분 급성 호흡부전증의 치료에 준한다. 즉 수액 및 전해질의 교정과 더불어 빈혈이나 영양관리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 스트레스로 인한 위장장애를 막기 위해 제산제의 투여도 필요하다. 한편 특수 치료는 다음과 같이 몇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① 지속적인 호흡관리가 필요하다. 대증요법 등의 개선으로 장기간의 인공호흡이 가능하므로 호전의 기회가 있을 수 있다. ② 호기말양압법 (positive endexpiratory pressure<PEEP>)에 의한 호흡관리가 필요하다. 통상적인 산소투여에도 불구하고 동맥혈 산소분압이 호전되지 않으면 PEEP를 시도해야 한다. ③ 아직도 치료제로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스테로이드제의 투여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만약 스테로이드제의 투여가 도움이 된다면 조기에 다량을 투여해야 한다. 보통 패혈증인 흡인성 폐렴으로 인한 성인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에 적응될 수 있다. ④ 적당 기간 후에도 지속적인 호흡관리를 위하여 인공호흡기를 사용해야 할 때는 기관절개술을 시행한다. 대개 2주 이상일 때 적응될 수 있다. 소아에서나 성인에서의 호+A287흡곤란 증후군은 전부 예후가 나쁘지만, 집중치료법의 발전으로 치료 효과가 다소 나아졌다. | |
| 기타 | 진단을 위해서는 호흡곤란의 양상 · 시기 · 정도와 호흡의 속도, 청색증 유무를 관찰한다. 검사로서는 흉부 X선사진 폐기능 검사 및 심전도 등을 시행해야 한다. 이러한 병력과 검사소견을 참작하여 호흡곤란이 기질적인 질환에서 온 것인지 신경정신적인 질환에서 온 것 인지를 가려내야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