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기본정보
| 질환명 (한글) | 게실염 | |
|---|---|---|
| 질환명 (영문) | Diverticulitis | |
| 분류 | 소화기계 질환 | |
| 상병코드 | K57 | |
| 정의 | 장의 안쪽 벽이 작은 주머니 모양으로 부풀어 오른 상태를 게실이라 한다. 원래 게실이 생겨도 증세는 없으나 게실내에 장의 내용물이 괴어 염증이 일어난 것을 게실염이라한다. 게실염은 전염성은 없고 암으로 발전하지도 않는다. | |
| 원인 | 원인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유전적인 소인이 있다. 섬유 성분이 적은 음식만을 먹다보면 장이 비정상적으로 수축하게 되는데 이 때 장벽 어느 한 곳의 압력이 크게 가해지면서 부풀어 나오게 된다. | |
| 증상 | 1) 게실의 증상 : 아랫배 왼쪽에 경련이 있고, 누르면 아프나 배변, 가스제거에 의해 통증이 없어진다. 가끔씩 혈변이 나온다. 경우에 따라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대개 아무런 증상이 없다. 2) 게실염의 증상 : 이따금씩 복부에 경련과 통증이 있다가 점차적으로 빈도가 증가한다. 통증은 금방 없어지나 경우에 따라 몇일간 계속 될 수도 있다. 발열, 메스꺼움(오심), 아랫배를 누르면 통증이 있다. | |
| 치료 | 약물요법 : 게실이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항생제 사용한다. 섬유질 섭취가 부족할 경우에는 변의 양을 많게 하는 변비약 (차전자포함 화이바) 을 복용한다. | |
| 기타 | 일반요법 : 매일 같은 시간에 배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너무 힘을 가해 무리하지 않도록 한다. 혈변이 나오는지 매일검사한다. 변이 흑색을 띨 경우에는 전문인에게 분석을 의뢰한다. 통증이나 경련이 미약할 때에는 복부에 열찜질을 한다. | |
